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당일 개통당일 개통, 접수한 날의 하루를 미리 보여 드려요.

아침에 서류를 보낸 뒤 저녁에 결제창이 열리기까지 사이사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셨죠. 접수 당일의 흐름을 시각 차례로 따라가 봅니다.

계약 문서에 내용을 표시하는 손 — PG 온라인 카드결제 당일 개통당일 개통, 접수한 날의 하루를 미리 보여 드려요.
BESTPAY접수한 날 시간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하루는 네 토막으로 나뉘어 움직입니다

    아침에는 서류, 낮에는 검토, 오후에는 결제창 연결, 저녁에는 시험 결제가 놓입니다. 토막마다 끝나는 대로 메시지를 드립니다.

  2.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이 목표입니다

    시간표는 자주 보는 흐름을 옮긴 것이고 약속은 아닙니다. 어느 토막이 길어지면 남은 일은 이튿날 아침으로 넘겨 이어 갑니다.

  3. 사장님은 연락만 받아 주시면 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0원이라 중간에 결제하실 일이 없습니다. 낮 동안 전화나 카카오톡을 받아 주시고 저녁에 시험 결제만 같이 눌러 보세요.

아침 접수 직후에는 서류부터 열어 봅니다

접수는 전화 한 통이나 메시지 한 줄로 시작됩니다. 사이트 주소와 급한 날짜를 알려 주시고 사업자등록증과 정산 계좌 사본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그 시각을 접수 시각으로 적어 둡니다. 아침 일찍 보내 주신 건은 그날 업무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열어 봅니다.

전날 밤에 남겨 두신 접수도 같은 줄에 서서 아침 첫 차례로 넘어옵니다. 따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인쇄하실 필요는 없고, 여쭙는 것에 답해 주시는 것으로 신청 내용이 채워집니다. 가게 이름과 판매하시는 품목을 한 줄 덧붙여 주시면 첫 연락에서 여쭐 것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서류를 열면 먼저 글자가 읽히는지, 사업자 정보와 계좌 명의가 서로 맞는지 봅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해서 이 대목을 가장 꼼꼼히 살핍니다. 빠진 것이나 다시 찍어야 할 사진이 있으면 하나씩 나눠 묻지 않고 한꺼번에 모아 말씀드립니다.

아침에 주고받는 연락이 한 번으로 끝나면 하루가 통째로 남습니다. 반대로 이 연락이 점심을 넘기면 뒤에 놓인 토막이 줄줄이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서류 사진은 밝은 곳에서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찍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류가 맞게 들어온 것을 본 뒤에는 오늘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첫 예상을 말씀드립니다. 저녁 전 개통을 노려 볼 만한 날인지, 처음부터 내일 아침으로 잡는 편이 나은 날인지 숨김없이 알려 드립니다. 이 예상은 낮 동안 상황이 바뀌면 다시 고쳐 드립니다.

행사나 광고처럼 날짜가 걸린 일이 있다면 이때 꼭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를 보고 어느 단계를 먼저 당길지 정합니다. 날짜가 없더라도 이번 주 안에 열고 싶다는 정도의 바람만 들려주셔도 차례를 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 동안에는 신청 내용을 살피는 일이 이어집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차례로 넘어갑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사이트에 상품과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 환불 안내와 사업자 정보가 손님 눈에 보이는 자리에 있는지를 봅니다. 어떤 품목이든 상담은 열려 있으나 심사라는 문턱은 한 번 지납니다.

이 토막은 사장님이 손댈 일이 거의 없어서, 평소처럼 가게 일을 보시면 됩니다. 다만 저희가 여쭐 것이 생겼을 때 답이 빨리 오면 그만큼 하루가 짧아집니다. 사이트가 아직 다 꾸며지지 않았다면 어느 화면이 비어 있는지 미리 알려 주세요.

그 자리를 감안하고 살펴봅니다.

낮 동안 가장 자주 여쭙는 것은 판매 품목과 사이트 표기입니다. 상품 설명만으로 무엇을 파는지 알기 어려울 때 한두 마디 보태 달라고 부탁드리거나, 사이트 맨 아래 사업자 정보가 비어 있을 때 채워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런 요청은 전화보다 카카오톡이 편하다는 분이 많아 메시지로도 드립니다.

낮에 온 질문에 그날 답해 주시면 오후 토막이 제때 열립니다. 답이 저녁으로 밀리면 연결은 자연스럽게 다음 날 일이 됩니다. 손님 응대 사이사이에 답하실 수 있도록 질문은 짧게 끊어 보내 드립니다.

이 사이에 조건도 함께 맞춥니다. 요율은 업종과 매출 규모를 듣고 상담에서 정하며,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맞춘 내용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통화로 들은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있는지 서명 전에 읽어 보세요.

계약서를 읽는 데 걸리는 몇 분은 아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몇 분 때문에 개통이 내일로 넘어가는 일은 드뭅니다. 계약서에서 낯선 낱말을 만나면 서명하기 전에 물어보세요. 무슨 뜻인지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오후에는 사이트에 결제창을 붙입니다

검토와 계약이 끝나면 사이트에 결제창을 연결합니다. 빌더로 만든 사이트라면 관리자 화면의 결제 설정 자리를 채우는 식으로, 직접 코딩한 사이트라면 결제 버튼 뒤에 결제창을 여는 부분을 넣는 식으로 진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쓰시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접수 통화에서 미리 살펴 두기 때문에, 오후에 와서 방식을 새로 고민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 토막의 길이는 사이트 구조에 따라 꽤 차이가 납니다. 주문서에서 결제 단계로 넘어가는 화면이 몇 장인지에 따라서도 손이 가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관리자 화면을 직접 만지실 수 있으면 화면을 함께 보며 넣을 값을 하나씩 불러 드립니다. 손이 가지 않거나 개발자가 곁에 없다면 세팅을 대신 진행합니다. 대행을 맡기실 때 넘겨 주실 것은 접수 단계에서 미리 알려 드리니, 오후에 계정을 찾느라 멈추지 않도록 메모해 두세요.

연결하는 동안에도 사이트는 평소처럼 열어 두실 수 있게 손님이 뜸한 시각을 골라 작업합니다. 저녁 장사가 중심인 가게라면 낮에, 낮 주문이 많은 사이트라면 이른 저녁에 붙이는 식입니다.

연결 작업이 끝나면 결제 버튼을 눌렀을 때 결제창이 뜨는지 저희 쪽에서 먼저 눌러 봅니다. 컴퓨터 화면과 휴대폰 화면을 각각 열어 버튼이 가려지거나 창이 잘리지 않는지 봅니다. 이상이 없으면 사장님께 시험 결제를 하자고 연락드립니다.

오후 늦게 이 연락을 받으셨다면 가게 마감 뒤로 통화 시각을 잡으셔도 괜찮습니다. 저희 쪽 점검에서 어색한 화면이 보이면 고친 뒤에 연락드리니 통화가 예상보다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도 늦어지는 까닭을 먼저 메시지로 알려 드립니다.

저녁에는 시험 결제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시험 결제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실제로 결제해 보는 일입니다. 주문서를 채우고 결제 버튼을 누르면 결제창이 뜨고, 결제가 끝나면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이 세 장면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 통화하면서 함께 봅니다.

그다음 관리자 화면에 방금 결제가 찍혔는지 보고, 취소 버튼을 눌러 되돌려 봅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것은 통화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휴대폰으로 주문하는 손님이 많은 사이트라면 같은 과정을 휴대폰에서도 한 번 더 눌러 봅니다.

취소까지 해 보시라고 권하는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손님이 환불을 요청하는 첫 순간에 버튼을 찾느라 허둥대면 응대가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개통한 날 한 번 눌러 본 분은 그 뒤로 취소 문의가 와도 차분하게 처리하십니다. 시험 결제와 취소를 마친 시각이 곧 손님에게 여는 시각입니다. 이때부터 공지를 올리거나 광고를 켜셔도 됩니다.

공지 문구를 미리 써 두셨다면 통화를 끊자마자 올리실 수 있어 하루가 더 알차게 닫힙니다.

하루를 닫기 전에 첫 입금 예정일도 짚어 드립니다. 당일정산을 고르셨는지 익일정산을 고르셨는지에 따라 오늘 받은 대금이 통장에 닿는 날이 달라집니다. 그 날짜와 함께 문의할 번호, 관리자 화면에서 자주 볼 메뉴를 메시지 한 통으로 묶어 보내 드립니다.

다음 날 아침 그 메시지만 다시 열어 보셔도 무엇을 보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메시지에는 오늘 정한 요율과 정산일이 계약서 어느 칸에 있는지도 한 줄로 적어 둡니다.

시간표가 어긋나는 날에는 이렇게 다시 맞춥니다

하루가 늘 계획대로 흐르지는 않습니다. 서류 사진을 다시 받느라 오전이 지나가기도 하고, 검토에서 여쭐 것이 늘어 오후가 줄기도 합니다. 그럴 때 저희는 남은 토막을 억지로 구겨 넣지 않고, 어느 토막을 내일 아침으로 넘길지 정해 말씀드립니다.

넘기는 일은 대개 결제창 연결과 시험 결제이며, 이튿날 아침에 그 둘만 하면 되도록 앞 단계를 그날 마쳐 둡니다. 무리해서 밤늦게 열기보다 다음 날 아침 맑은 정신으로 시험 결제를 하는 편이 실수도 적습니다.

어긋난 날 저녁에는 짧은 정리 메시지를 드립니다. 오늘 끝난 단계, 내일 아침 첫 일, 통화가 필요한 시각 이렇게 세 줄입니다. 이 메시지가 있으면 다음 날 누가 전화를 받더라도 같은 자리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늦어도 익일이라는 말은 이 세 줄을 지키겠다는 뜻이며, 그래도 더 걸릴 사정이 생기면 그 사정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이튿날 아침 통화가 어려운 시각이 있다면 저녁 메시지에 답장으로 적어 주세요.

시간표를 미리 알고 계시면 기다리는 하루가 한결 덜 답답합니다. 지금 몇 시인지, 서류가 어디까지 준비됐는지만 알려 주시면 오늘 하루를 사장님 사정에 맞춰 다시 그려 드립니다. 접수하는 데 드는 돈은 없으니 일정이 맞는지만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번호는 010-3970-2769입니다. 걸기 어려운 때라면 사이트 주소만 글로 적어 보내셔도 접수가 걸립니다. 접수 전 물음만 남기셔도 되고, 답을 들은 뒤 하루 이틀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 주셔도 괜찮습니다.

접수한 날은 이 차례로 지나갑니다

  • 아침에는 서류를 열어 보고 빠진 것을 한꺼번에 말씀드립니다
  • 낮에는 신청 내용을 살피고 요율과 입금일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 오후에는 사이트 구조에 맞춰 결제창을 연결합니다
  • 저녁에는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함께 눌러 보고 손님에게 엽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당일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접수한 뒤 첫 연락은 언제쯤 오나요?

업무가 열려 있는 낮이라면 서류를 열어 본 뒤 곧바로 첫 연락을 드립니다. 밤에 남기신 접수는 다음 날 아침에 드립니다.

첫 연락에서는 서류가 맞게 들어왔는지, 더 보내 주실 것이 있는지, 오늘 어느 단계까지 갈 수 있을지를 말씀드립니다. 전화를 못 받으시면 같은 내용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두니 틈날 때 읽어 보시면 됩니다. 접수할 때 통화가 편한 시각을 한두 개 적어 주시면 그때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가게가 바쁜 점심이나 저녁 시각은 피해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첫 연락이 빨리 닿을수록 그날 남은 토막을 넉넉하게 쓸 수 있으니, 접수 직후 한 시간쯤은 휴대폰을 가까이 두시길 권합니다.

하루 동안 제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서류 사진 보내기, 낮에 오는 질문에 답하기, 저녁 시험 결제입니다.

그 밖의 일은 저희 쪽에서 이어 갑니다. 서류를 살피고 신청 내용을 검토하는 동안에는 평소처럼 장사하시면 되고, 결제창 연결도 관리자 화면을 직접 만지기 어려우시면 대신 진행합니다. 다만 낮에 드리는 질문은 사장님만 답하실 수 있는 것들이라 답이 늦어지면 하루가 밀립니다. 판매 품목을 한 줄 더 설명해 달라거나 사이트 아래쪽 사업자 정보를 채워 달라는 요청이 많습니다. 저녁 시험 결제는 통화하며 같이 누르니 혼자 헤매실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세 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가 막히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결제창 연결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이트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설정 자리를 채우면 되는 사이트는 짧고, 직접 만든 사이트는 조금 더 걸리는 편입니다.

몇 분이라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사이트마다 사정이 달라서입니다. 접수 통화에서 사이트 주소를 보고 어떤 방식으로 붙일지 미리 정해 두기 때문에, 오후에 연결을 시작할 때는 대략 얼마나 걸릴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직접 코딩하신 사이트는 결제 버튼이 놓인 화면과 주문 완료 화면을 알려 주시면 작업이 빨라집니다. 개발을 맡은 분이 따로 있다면 그분 연락처를 함께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연결이 저녁을 넘길 것 같으면 다음 날 아침으로 넘기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시험 결제한 돈은 어떻게 되나요?

시험 결제는 결제한 뒤 곧바로 취소까지 해 보는 것이 한 묶음이라, 눌러 본 금액은 취소로 되돌립니다.

작은 금액으로 결제하고 관리자 화면에서 취소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취소가 카드사에 반영되는 시점은 카드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카드 앱에서 바로 사라지지 않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시험 결제를 하는 까닭은 돈이 오가는 길을 손님보다 먼저 한 번 걸어 보기 위해서입니다. 결제창이 뜨는지,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는지, 내역이 찍히는지, 취소가 되는지를 한 번에 보게 됩니다. 이 네 장면을 눈으로 본 뒤에 여는 것과 그냥 여는 것은 첫 주의 마음 편하기가 다릅니다. 눌러 본 내역은 통화가 끝난 뒤에도 관리자 화면에 남아 있어 나중에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진행 상황을 물어봐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다만 묻기 전에 받으실 수 있도록 토막이 끝날 때마다 먼저 메시지를 드립니다.

서류를 다 봤을 때, 검토가 끝났을 때, 연결을 마쳤을 때 각각 짧게 알려 드립니다. 그 사이가 길게 느껴지시면 언제든 010-3970-2769번을 누르시거나 메신저 창에 어디쯤이냐고 적어 주세요. 지금 어느 단계이고 다음 연락이 언제쯤일지 답해 드립니다. 급한 날에는 기다리는 한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법이라, 궁금함을 참지 않으셔도 됩니다. 행사 공지 시각처럼 사장님 쪽 일정이 바뀌었다면 그것도 바로 알려 주세요. 남은 토막의 차례를 그에 맞춰 다시 짭니다. 묻는 것을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게가 바빠서 낮에 전화를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전화 대신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으면 됩니다. 접수할 때 메시지가 편하다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낮에 여쭙는 것은 대부분 사진 한 장이나 한두 줄 답으로 끝나는 내용이라 메시지로도 충분합니다. 손님이 빠진 틈에 읽고 답해 주시면 그대로 다음 토막으로 넘어갑니다. 통화가 꼭 필요한 대목은 저녁 시험 결제 정도인데, 이것도 가게 마감 뒤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메시지 확인이 몇 시간씩 늦어지면 그날 개통은 어려워지니, 급한 날이라면 알림을 켜 두시길 권합니다. 답이 늦어 하루 넘어가더라도 끝낸 단계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은 그대로 남아 다음 날 이어 갈 때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개통한 날 바로 손님 결제를 받아도 되나요?

눌러 본 결제가 제대로 되돌려지는 것까지 보셨다면 바로 그때부터 실제 주문을 받아도 좋습니다.

개통 직후 첫 주문이 들어오면 관리자 화면에서 내역이 찍혔는지 한 번 열어 보세요. 시험 결제 때 봤던 화면 그대로라 낯설지 않으실 겁니다. 첫 주문 몇 건은 손님 쪽에서도 결제가 매끄러웠는지 가볍게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혹시 결제 도중 멈췄다는 말을 들으시면 어느 화면이었는지 받아 적어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접수 전화는 쉬는 날에도 받고 있으며 휴일에 들어온 건은 평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첫 입금 예정일은 개통한 날 저녁 메시지에 적어 드립니다. 여는 날 저녁은 주문 알림을 켜 두고 지켜보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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