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오늘 접수하면 저녁엔 어디쯤일까요? 지금 시각부터 하루 시간표를 짜 드립니다.

서류를 낸 아침부터 결제창이 뜨는 저녁까지 토막마다 무엇이 진행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가입비 · 개통비 0원, 빠르면 당일 개통하고 늦어도 이튿날 아침에 이어서 엽니다.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고르세요.

  • 서류 살피기, 검토, 결제창 연결, 시험 결제가 끝날 때마다 메시지로 알려 드립니다.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가 없어 송금하고 기다리는 단계 없이 곧장 이어집니다.
  • 지출이 나가는 날짜에 맞춰 고르고, 고른 정산일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노트북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 온라인 카드결제 오늘 접수하면 저녁엔 어디쯤일까요? 지금 시각부터 하루 시간표를 짜 드립니다.
BESTPAY오늘 접수, 빠르면 오늘
  1. 01전화나 메시지로 접수합니다
  2. 02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3. 03신청 내용을 살펴봅니다
  4. 04조건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오전에 접수하면 그날 열리는 흐름이 많습니다

    서류가 맞게 들어오면 살피기와 검토, 결제창 연결이 하루 안에 이어집니다. 약속이 아닌 흐름이며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2. 오늘 못 열어도 내일 아침에 이어서 엽니다

    끝낸 단계는 그대로 두고 남은 단계만 이튿날 첫 순서로 진행합니다. 어디에서 멈췄는지는 그날 저녁 메시지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3.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고르세요

    결제 대금을 그날 받을지 하루 뒤 받을지 사장님이 정합니다. 고른 정산일은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보냅니다.

  4. 접수 전에 궁금한 조건부터 물어보셔도 됩니다

    여는 값이 정말 0원인지, 내 사이트에도 결제창이 달리는지부터 캐물으셔도 됩니다. 010-3970-2769로 걸거나 글을 남기시면 가입비 · 개통비 0원 항목부터 짚어 답합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서류를 낸 아침부터 결제창이 뜨는 저녁까지 토막마다 무엇이 진행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가입비 · 개통비 0원, 빠르면 당일 개통하고 늦어도 이튿날 아침에 이어서 엽니다.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고르세요.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급한 날일수록, 지금 어디쯤인지 아는 것만으로 하루가 덜 조급해집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접수한 날의 시간표

서류 살피기, 검토, 결제창 연결, 시험 결제가 끝날 때마다 메시지로 알려 드립니다.

02

시작 비용 0원 무료 개통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가 없어 송금하고 기다리는 단계 없이 곧장 이어집니다.

03

당일 · 익일 입금 선택

지출이 나가는 날짜에 맞춰 고르고, 고른 정산일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오늘 접수 시간표 상담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급한 날일수록, 지금 어디쯤인지 아는 것만으로 하루가 덜 조급해집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접수한 날 숫자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렇습니다

개통 시각은 서류와 검토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몇 시라고 못 박아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접수 첫날부터 바뀌지 않는 조건만 숫자로 골랐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같은 나머지 조건은 상담에서 맞춘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0원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접수하는 날에도 결제창이 열리는 날에도 따로 청구되는 시작 비용이 없습니다. 급하게 여는 날 지갑부터 꺼내실 일이 없습니다.

당일 · 익일

개통 흐름과 입금일

서류를 낸 그날 여는 것이 빠른 쪽, 하루 자고 여는 것이 늦은 쪽입니다. 결제창이 뜬 뒤 매출도 당일정산이냐 익일정산이냐를 골라 받으시면 됩니다.

365일

A/S 접수 전화

토요일과 일요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를 받습니다. 쉬는 날 들어온 건은 적어 두었다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처리합니다.

접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다섯 가지만 곁에 두세요

당일 개통이 내일로 넘어가는 까닭은 대개 서류 한 장이나 사이트 한 줄이 비어 있어서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접수 전에 손 닿는 곳에 모아 두시면 오전이 훨씬 짧아집니다. 빠진 것이 있어도 접수는 받고, 무엇이 남았는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 사업자등록증을 휴대폰으로 또렷하게 찍어 사진첩 맨 앞에 두세요
  •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의 통장 사본을 함께 준비해 두세요
  • 결제창을 붙일 사이트 주소와 관리자 계정을 메모장에 적어 두세요
  • 사이트 맨 아래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가 보이는지 한 번 열어 보세요
  • 오늘 통화할 수 있는 시간대를 미리 한두 개 골라 알려 주세요

다섯 줄이 모두 갖춰지면 접수 뒤에 되묻는 연락이 줄어 그만큼 흐름이 빨라집니다. 관리자 계정을 넘기기 부담스러우시면 화면을 함께 보며 직접 입력하시는 방식으로도 진행합니다.

약속이 아니라 흐름으로 말씀드리는 까닭이 있습니다

오늘 접수하면 오늘 열린다고 잘라 말하는 편이 듣기에는 시원합니다. 그래도 저희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하루 안에 거쳐야 할 단계가 실제로 있고, 그 단계가 어디에서 길어지는지 알고 계셔야 일정이 틀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약 문서에 메모하며 내용을 확인하는 여성 — 약속이 아니라 흐름으로 말씀드리는 까닭이 있습니다

접수한 날에는 크게 세 가지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보내 주신 서류가 맞게 들어왔는지 살피고, 신청 내용을 검토하는 심사를 거치고, 사이트에 결제창을 연결해 시험 결제로 마무리합니다. 앞 단계가 일찍 끝날수록 뒤 단계가 같은 날 안으로 들어옵니다. 오전에 서류가 맞게 들어오면 그날 저녁 전에 결제창이 열리는 날이 많고, 오후 늦게 시작하면 연결과 시험 결제가 다음 날 아침으로 넘어가곤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접수를 받으면 지금 몇 시이고 어느 단계까지 오늘 갈 수 있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행사 공지나 광고 집행처럼 날짜가 걸린 일이 있으시면 그 날짜도 함께 알려 주세요. 오늘 어디까지 왔고 내일 아침에 무엇이 남는지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알려 드리니, 사장님은 기다리는 동안 상품과 공지에 마음을 쓰시면 됩니다.

  • 서류 살피기와 검토, 결제창 연결이 하루 안에 차례로 이어집니다
  • 오전 접수일수록 그날 열릴 여지가 커집니다
  •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드립니다

몇 시에 접수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아래 시간대는 자주 보는 흐름을 옮긴 것이고 정해진 마감 시각은 아닙니다. 서류 상태와 검토, 사이트 구조에 따라 앞당겨지기도 하고 하루 넘어가기도 합니다. 지금 시계와 가까운 칸부터 읽어 보세요.

오전에 접수하면 그날 저녁 전을 노려 볼 만합니다

가게 문을 열기 전이나 오전 업무를 시작할 즈음 서류를 보내 주시면 하루를 통째로 쓸 수 있습니다. 점심 전까지 서류를 살피고 빠진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여쭙니다. 오전에 주고받는 연락이 한두 번으로 끝나면 낮 동안 검토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사이트에 결제창을 붙이는 일로 넘어갑니다.

이 흐름대로 가면 저녁 무렵 시험 결제까지 마치고 손님에게 결제창을 여는 날이 많습니다. 오전 접수가 당일 개통에 가장 가까운 길인 셈입니다. 다만 검토에서 더 여쭐 것이 생기면 그만큼 뒤로 밀리니, 낮 동안 전화나 메시지를 받으실 수 있게만 해 두세요.

오늘 열어야 하는 사장님께 저희가 맡는 일입니다

급한 날일수록 사장님 손에 남는 일이 적어야 합니다. 접수부터 개통까지 저희가 맡는 일을 여섯 가지로 적었습니다. 읽어 보시고 빠진 것이 있다고 느끼시면 접수할 때 말씀해 주세요.

접수하자마자 오늘 갈 곳을 알려요

서류를 받으면 지금 시각 기준으로 오늘 어느 단계까지 갈 수 있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막연히 기다리시는 일이 없도록 다음 연락 시점도 함께 정해 둡니다.

빠진 서류는 한 번에 짚어요

모자란 것을 하나씩 따로 여쭙지 않고 한꺼번에 모아 알려 드립니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야 당일 개통에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시작 비용은 0원으로 열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습니다. 급하게 여는 날 비용 입금을 기다리느라 흐름이 끊기는 일이 없고, 서류만 맞으면 곧장 다음 단계로 갑니다.

쓰시던 사이트에 그대로 붙여요

빌더로 꾸민 곳이든 손수 코딩한 곳이든 결제창을 답니다. 지금 쓰는 솔루션으로 어느 선까지 가능한지는 상담 때 주소를 열어 보고 가려 드리며, 세팅이 버거우면 저희가 맡습니다.

입금일은 사장님이 정해요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중 가게 지출 날짜에 어울리는 쪽을 짚으세요. 짚은 날짜는 요율 옆에 문서로 남기고, 그 뒤로 말없이 바꾸지 않습니다.

열린 뒤에도 같은 번호로 받아요

결제창이 뜬 다음 생기는 오류나 취소 문의도 처음 그 창구가 맡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닿으며, 휴일에 적어 둔 건은 평일이 되면 순서대로 들여다봅니다.

급하게 여는 날일수록 알아 두면 좋은 이야기입니다

오늘 안에 결제를 열어야 하는 분들과 통화하며 자주 나눈 이야기를 세 갈래로 묶었습니다. 접수 전에 읽어 두시면 하루가 덜 조급해집니다.

급할수록 서류부터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행사 날짜가 코앞이거나 광고를 이미 걸어 둔 상태라면 마음이 먼저 달려갑니다. 그럴 때 결제창 디자인이나 버튼 위치부터 고민하시는 분이 많은데, 하루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이 흐리거나 정산 계좌 명의가 대표자와 다르면 다시 받느라 반나절이 지나갑니다.

접수 전에 서류 사진을 한 번 확대해 글자가 읽히는지 보시는 것만으로도 흐름이 달라집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준비해 주세요. 계좌가 아직 없다면 접수 전에 먼저 말씀해 주시면 차례를 조정해 드립니다. 서류가 한 번에 맞으면 나머지 단계는 저희 손에서 이어집니다. 사장님이 하루 동안 하실 일은 전화나 메시지를 받아 주시는 것, 그리고 마지막 시험 결제를 함께 눌러 보시는 것 정도입니다.

당일 개통이 어려운 날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접수한 날 안에 열리기 어려운 날은 대개 첫 통화에서 드러납니다. 사이트가 아직 공사 중이라 상품이나 가격이 올라가 있지 않거나, 판매하시는 품목을 조금 더 자세히 여쭤야 할 때가 그렇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신청 내용을 살피는 단계는 건너뛸 수 없어서, 이런 날에는 처음부터 내일 개통으로 일정을 잡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내일로 넘어간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끝낸 단계는 그대로 두고 남은 단계만 이튿날 아침에 이어 갑니다. 오늘 어디에서 멈췄는지 저녁에 적어 보내 드리니 다음 날 무엇이 남았는지 따로 물으실 일이 없습니다.

행사 공지를 올리실 예정이라면 개통된 것을 눈으로 본 뒤로 시각을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열린 날 저녁에는 시험 결제로 하루를 닫으세요

결제창이 열렸다는 연락을 받으면 곧장 손님에게 알리고 싶어집니다. 그 전에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직접 결제해 보세요. 주문서에서 결제창으로 넘어가는 화면, 결제가 끝난 뒤 돌아오는 화면, 관리자 화면에 찍히는 내역을 한 번씩 눈으로 보시면 됩니다.

방금 한 결제를 취소까지 해 보면 손님이 환불을 요청할 때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시험 결제는 통화하면서 함께 진행합니다. 휴대폰 화면과 컴퓨터 화면에서 결제창이 각각 제대로 뜨는지도 이때 봅니다. 그날 받은 대금이 언제 들어오는지는 고르신 정산 방식에 따라 다르니, 첫 입금 예정일도 이 통화에서 같이 짚어 두세요.

여기까지 마치면 오늘 접수해서 오늘 연 하루가 깔끔하게 끝납니다.

접수부터 개통까지 이런 차례로 움직입니다

어느 시간대에 접수하셔도 거치는 단계는 같고, 하루 안에 몇 단계까지 가느냐만 달라집니다.

  1. 전화나 메시지로 접수합니다사이트 주소와 급한 날짜를 010-3970-2769번에 말이나 글로 건네주세요. 그 순간을 접수 시각으로 적습니다.
  2.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등록증과 돈 받을 통장 사본을 찍어 올리면, 모자란 것을 추려 한 번에 회신합니다.
  3. 신청 내용을 살펴봅니다판매 품목과 사이트 구성을 살피는 단계입니다. 더 여쭐 것이 생기면 낮 동안 곧바로 연락드립니다.
  4. 조건을 계약서에 적습니다통화로 정한 요율과 돈 받는 날을 계약서에 옮겨 굳힙니다. 그날 받을지 하루 뒤 받을지도 이 문서에 들어갑니다.
  5. 사이트에 결제창을 연결합니다사이트 생김새를 보고 결제창을 답니다. 손수 만지기 버거운 곳은 저희가 세팅을 떠맡습니다.
  6. 시험 결제를 함께 눌러 봅니다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취소까지 해 보며 화면과 내역이 맞게 움직이는지 통화로 같이 본 뒤 손님에게 엽니다.

이런 날 접수하시면 이렇게 움직입니다

접수 통화에서 되풀이해 만나는 장면을 여섯 개 골랐습니다. 손님 후기를 옮긴 글이 아니고 하루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여 드리려는 본보기입니다.

내일 저녁 라이브 방송 전에 결제를 열어야 합니다

오늘 오전에 접수하시면 그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이고, 넘어가더라도 내일 오전 안에 시험 결제까지 마치도록 차례를 당겨 잡습니다. 방송 공지는 개통을 눈으로 본 뒤 올리시길 권합니다.

광고를 이미 걸었는데 결제 버튼이 없습니다

사이트 결제창이 열리기 전까지는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문을 받는 길을 먼저 살펴봅니다. 링크로 받을 수 있는 범위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밤늦게야 서류를 보낼 수 있습니다

메시지로 사진과 사이트 주소를 남겨 두시면 다음 날 아침 첫 순서로 열어 봅니다. 아침부터 하루를 쓰게 되니 오전 접수와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사이트를 직접 코딩해서 연결이 걱정됩니다

개발하신 구조를 듣고 결제창을 붙일 자리를 함께 정합니다. 직접 넣기 어려운 부분은 세팅 대행으로 맡으며, 어디까지 되는지는 접수 통화에서 살펴 말씀드립니다.

금요일 오후에 접수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금요일 오후 접수는 그날 서류 살피기까지 마쳐 두고, 남은 검토와 연결은 다음 평일에 이어 갑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전화로 접수와 문의를 받아 적어 둡니다.

첫 대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먼저 알고 싶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수 통화에서 고르신 방식 기준으로 첫 입금 예정일을 짚어 드리고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오늘 접수하면 정말 오늘 개통되나요?

빠르면 당일에 열리고 늦어도 익일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다만 이것은 흐름이지 약속이 아니어서, 서류와 검토 상황에 따라 하루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접수한 날에는 서류 살피기와 신청 내용 검토, 결제창 연결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오전에 서류가 한 번에 맞게 들어오면 저녁 전에 시험 결제까지 마치는 날이 많습니다. 오후 늦게 접수하셨거나 되묻는 연락이 길어지면 남은 단계가 다음 날 아침으로 넘어갑니다. 접수하실 때 지금 시각 기준으로 오늘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먼저 말씀드리니, 날짜가 걸린 일이 있다면 함께 알려 주세요. 넘어가더라도 끝낸 단계는 그대로 두고 이어 갑니다.

몇 시까지 접수해야 당일 개통을 기대할 수 있나요?

정해 둔 마감 시각은 없습니다. 다만 겪어 보면 오전에 접수할수록 그날 열릴 여지가 큽니다.

하루 안에 서류 살피기와 검토, 연결, 시험 결제를 모두 넣어야 하니 앞에서 여유를 벌수록 유리합니다. 점심 무렵 접수는 서류가 한 번에 맞으면 그날 안에 이어질 수 있고, 오후 늦은 접수는 다음 날 아침 개통으로 잡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밤에 메시지로 남기신 접수는 이튿날 아침 첫 순서로 보기 때문에 오전 접수와 같은 흐름을 탑니다. 지금 시각을 말씀해 주시면 오늘 갈 수 있는 단계를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무리한 날짜는 처음부터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급한 사정이 있으면 그 사정도 같이 들려주세요. 당길 수 있는 단계가 있는지 함께 찾아봅니다.

접수할 때 돈을 내야 하나요?

접수 날 송금하실 것은 한 푼도 없습니다. 가입비 0원에 결제를 여는 값과 사이트에 붙이는 값까지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여는 날 비용 입금을 기다리느라 진행이 끊기면 그만큼 개통이 늦어집니다. 시작 비용이 없으니 서류만 맞으면 곧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다만 결제가 일어날 때 붙는 수수료는 별개이고, 요율은 업종과 매출 규모를 듣고 상담에서 맞춘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시작할 때 드는 돈과 운영하면서 드는 돈을 나눠 여쭤보시면 항목별로 답해 드립니다. 서명 전에 계약서에서 같은 숫자를 한 번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접수 통화에서 0원인 항목과 요율로 정해지는 항목을 따로 적어 문자로 보내 드릴 수도 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어떤 서류를 준비하면 되나요?

등록증 사진, 대표님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 사본, 결제창을 달 사이트 주소 이렇게 셋이 뼈대입니다.

그 밖에 더 필요한 것이 있는지는 판매 품목과 사이트 형태를 듣고 접수 통화에서 한꺼번에 알려 드립니다.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시면 되고, 글자가 또렷이 읽히는지만 살펴 주세요. 사진이 흐려 다시 받는 일이 당일 개통을 미루는 가장 흔한 까닭입니다. 사이트 맨 아래에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가 적혀 있는지도 접수 전에 한 번 열어 보시면 검토가 한결 매끄럽게 지나갑니다. 준비가 덜 됐어도 접수는 먼저 걸어 두셔도 됩니다. 빠진 것이 무엇인지 듣고 채우는 편이 혼자 다 갖추려고 하루를 미루는 것보다 빠릅니다.

카페24 같은 빌더로 만든 사이트에도 결제창이 붙나요?

어떤 도구로 만든 사이트인지는 가리지 않고 결제창을 답니다. 다만 지금 쓰는 솔루션으로 어느 선까지 가능한지는 상담 때 주소를 열어 보고 답합니다.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관리자 화면에서 결제 설정을 채우는 식으로, 직접 코딩한 사이트는 결제 버튼 뒤에 결제창을 여는 부분을 넣는 식으로 진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접수 통화에서 사이트 주소를 보고 진행 방식을 정합니다. 설정 화면이 낯설거나 개발자가 곁에 없다면 세팅을 대신 진행해 드리니 관리자 화면을 붙잡고 씨름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연결이 끝나면 시험 결제로 같이 눌러 보고 나서 손님에게 엽니다. 연결하는 동안 주문을 받아야 한다면 그 사정도 미리 알려 주세요. 사이트를 멈추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시각을 골라 잡습니다.

입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당일정산은 결제가 일어난 날에, 익일정산은 하룻밤 뒤에 매출이 닿는 방식이며 어느 쪽으로 할지는 사장님 몫입니다. 정한 날짜는 문서에 옮겨 굳힙니다.

그날 들어온 결제 대금을 그날 받고 싶으시면 당일 쪽을, 하루 단위로 차분히 맞춰 보고 싶으시면 익일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광고비나 물건값이 나가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잣대로 삼는 편이 편합니다. 돈이 닿는 곳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개통한 날 받은 첫 결제가 언제 통장에 닿는지는 고르신 방식에 따라 달라지니, 접수 통화에서 첫 입금 예정일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운영해 보시다가 다른 쪽이 맞겠다 싶으면 그때 다시 상담해 정하시면 됩니다.

오늘 안에 안 열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다시 하지 않습니다. 끝낸 단계는 그대로 두고 남은 단계만 다음 날 아침에 이어 갑니다.

예를 들어 오늘 서류 살피기와 검토까지 끝났다면 내일은 결제창 연결과 시험 결제만 남습니다. 저녁에 오늘 어디에서 멈췄는지, 내일 아침 무엇부터 하는지 메시지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사장님이 다음 날 다시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내일 오전에 통화가 어려운 때가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그 시각을 피해 시험 결제 약속을 잡습니다. 행사나 광고 날짜가 있다면 넘어간 하루를 감안해 공지 시각도 같이 조정해 보시길 권합니다. 하루가 밀려도 조급해하지 않으시도록 남은 단계가 몇 개인지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전화와 메시지 접수는 쉬는 날에도 받습니다. 다만 검토와 연결 같은 실제 진행은 평일에 이어집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서류와 사이트 주소를 남겨 두시면 월요일 아침 첫 순서로 열어 봅니다. 미리 받아 둔 덕분에 월요일은 오전 접수와 같은 흐름으로 출발합니다. 이미 결제를 쓰고 계신 분의 오류 문의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쉬는 날 받은 건은 평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손님 주문이 급하다면 그사이 결제 링크로 받는 길이 있는지 상담에서 알아봐 드립니다. 링크 범위는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월요일 아침에 통화가 가능한 때를 함께 적어 두시면 그 시각에 맞춰 먼저 연락드립니다.

조건만 먼저 물어보고 접수는 나중에 해도 되나요?

그럼요. 궁금한 조건부터 물어보시고 접수는 마음이 정해졌을 때 하셔도 됩니다.

요율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입금일을 어떻게 고르는지, 내 사이트에 결제창이 붙는지처럼 걸리는 것부터 물어보세요. 업종과 대략의 매출 규모, 사이트 주소를 알려 주시면 답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숫자로 드리는 조건은 상담에서 맞춘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서류가 같은지 나중에 대조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묻기만 하고 끊으셔도 괜찮고, 며칠 뒤 다시 연락 주시면 지난 통화에서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이미 손에 쥔 견적이 있으면 꺼내 놓으셔도 됩니다. 줄을 맞춰 놓고 어느 칸이 벌어지는지 말씀드립니다.

개통된 뒤 결제가 안 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고장이나 오류 문의도 010-3970-2769, 접수 때 누르신 숫자 그대로입니다. 말로 하셔도 글로 하셔도 받습니다.

어떤 화면에서 멈췄는지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가릴 수 있습니다. 사이트 설정 값이 빠진 것인지, 손님 카드 쪽 사정인지에 따라 손님께 드릴 말씀이 달라집니다. 전화 접수는 쉬는 날에도 받으며, 휴일에 들어온 건은 평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그사이 주문을 놓치지 않도록 결제 링크로 받는 길을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개통한 날 시험 결제를 같이 해 두면 이런 일이 크게 줄어드니 첫날 저녁 통화를 건너뛰지 마세요. 급한 건일수록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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