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한 날의 흐름에서 가장 길이가 들쑥날쑥한 토막이 결제창 연결입니다. 서류를 살피고 조건을 맞추는 일은 어느 가게나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사이트에 결제창을 붙이는 일은 사이트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메뉴 몇 군데를 채우면 끝나는 사이트가 있는가 하면, 주문 화면의 코드를 열어 손봐야 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시각에 접수하셔도 어떤 분은 그날 저녁에 열리고 어떤 분은 이튿날 아침으로 넘어갑니다. 늦게 열리는 쪽이 뒤처진 것이 아니라 사이트 생김새가 다를 뿐입니다.
저희가 접수 통화에서 사이트 주소부터 여쭙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주소를 열어 보면 무엇으로 만든 사이트인지, 주문이 어떤 화면을 거쳐 결제로 넘어가는지 대략 드러납니다. 아침에 구조를 알아 두어야 오후가 헛돌지 않습니다. 연결 방식과 예상되는 품을 미리 정해 두고, 사장님이 직접 하실지 저희가 맡을지도 이때 같이 정합니다.
오후에 와서 처음 사이트를 열어 보는 방식이라면 당일 개통은 훨씬 멀어집니다.
플랫폼을 가려 받지는 않습니다. 빌더로 만든 사이트든 설치형 솔루션으로 꾸린 사이트든 처음부터 직접 코딩한 사이트든 결제창을 연결하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다만 쓰시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사이트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주소를 보고 살핀 뒤 되는 범위와 걸릴 품을 숨김없이 말씀드리니, 그 답을 듣고 오늘 열 수 있는 날인지 가늠하시면 됩니다. 살펴보는 데 드는 돈은 없습니다. 주소를 보여 주셨다고 해서 접수가 굳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설정 자리를 채우는 일이 많습니다
카페24 같은 빌더로 만든 사이트를 쓰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빌더 사이트는 대개 관리자 화면 안에 결제와 얽힌 설정 자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에서는 코드를 고치기보다 그 자리에 필요한 값을 넣고 저장하는 식으로 진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손이 가는 곳이 정해져 있어 연결 토막이 짧게 끝나는 편입니다. 다만 빌더마다 메뉴 이름과 위치가 다르고, 같은 빌더라도 쓰시는 요금제나 설정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다를 수 있어 미리 살펴보고 말씀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을 직접 만지실 수 있다면 통화하면서 함께 진행합니다. 저희가 어느 메뉴를 열지, 어느 칸에 무엇을 넣을지 하나씩 불러 드리면 사장님이 따라 누르시면 됩니다. 처음 보는 화면이라도 십여 분이면 끝나는 날이 많습니다.
값을 넣은 뒤에는 저장 버튼까지 눌렀는지 꼭 같이 봅니다. 저장을 빠뜨려 결제창이 뜨지 않는 일이 의외로 흔하기 때문입니다. 넣은 값은 통화가 끝난 뒤 메시지로도 남겨 드려 나중에 다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빌더 사이트에서 눈여겨볼 것은 주문서 화면입니다. 결제 버튼이 손님 눈에 잘 보이는 자리에 있는지, 휴대폰 화면에서 버튼이 아래로 밀려 가려지지 않는지 봅니다. 꾸미기를 많이 하신 사이트는 디자인 요소가 결제 버튼을 덮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연결이 끝난 뒤 저희가 먼저 눌러 보며 찾아내고, 고칠 자리가 보이면 사장님께 알려 드립니다. 빌더 쪽 고객센터에 물어야 풀리는 일이 생기면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 문장으로 적어 드립니다. 연결 뒤에 사이트 꾸미기를 바꾸실 일이 있으면 결제 버튼 둘레만큼은 그대로 두시길 권합니다.
직접 코딩한 사이트는 결제 버튼 뒤를 손봅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신 사이트는 정해진 설정 자리가 없습니다. 주문 화면에서 결제 버튼을 눌렀을 때 결제창이 열리도록 하는 부분과, 결제가 끝난 뒤 결과를 받아 주문을 완료로 바꾸는 부분을 사이트 안에 넣어야 합니다. 빌더 사이트보다 손이 가는 곳이 많아 연결 토막이 길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직접 코딩하신 사이트는 오전에 접수하셔도 이튿날 아침 개통으로 잡는 날이 적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 제대로 넣어 두면 사이트를 사장님 뜻대로 손보기 쉽다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사이트를 만드신 분이 누구인지에 따라 진행이 달라집니다. 사장님이 직접 코딩하셨다면 결제 버튼이 놓인 화면과 주문 완료 화면이 어디인지 알려 주세요. 넣어야 할 내용을 정리해 드리고, 막히는 대목은 통화나 메시지로 같이 풀어 갑니다.
외주 개발자나 지인이 만들어 주신 사이트라면 그분과 연락이 닿는지가 열쇠입니다. 개발을 맡은 분의 연락처를 접수할 때 함께 주시면 저희가 그분과 직접 이야기해 사장님이 중간에서 말을 옮기실 일을 덜어 드립니다.
만든 분과 연락이 끊겼거나 사이트 구조를 아는 사람이 없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방법을 찾아봅니다.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이 무엇이 남아 있는지 듣고, 그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살펴 말씀드립니다. 어디까지 되는지는 사이트를 열어 봐야 알 수 있어 미리 단정해 드리지 못합니다.
살펴본 뒤 오늘 가능한지, 내일로 잡아야 하는지, 다른 길을 먼저 써야 하는지 숨김없이 답해 드립니다. 사이트를 맡았던 업체 이름이나 예전 견적서라도 남아 있으면 실마리가 되니 같이 보여 주세요.
손이 안 가면 세팅을 통째로 맡기셔도 됩니다
가게 일로 손이 모자라거나 관리자 화면을 여는 것부터 부담스러우시면 세팅을 대신 진행합니다. 급한 날일수록 이쪽이 빠른 일이 많습니다. 사장님이 화면을 붙잡고 계실 필요 없이 평소처럼 장사하시면 되고, 저희는 연결을 마친 뒤 시험 결제를 하자고 연락드립니다.
세팅 대행의 범위와 조건은 상담에서 먼저 안내하니, 그 답을 들으신 뒤에 맡길지 정하시면 됩니다. 맡길지 직접 할지는 아침 접수 통화에서 사이트 구조를 보고 같이 정합니다. 맡기신 동안 손님 응대나 포장처럼 사장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시면 하루가 알차게 돌아갑니다.
맡기실 때 넘겨 주실 것은 접수 단계에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대개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수 있는 길과, 작업해도 되는 시간대 정도입니다. 계정을 그대로 넘기기 꺼려지시면 작업용 계정을 따로 만들어 주시는 방법도 있고, 그것도 어렵다면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하는 쪽으로 돌립니다.
무엇을 건드리고 무엇은 건드리지 않는지 작업 전에 말씀드립니다. 작업이 끝나면 바꾼 곳을 메시지로 적어 드리니, 비밀번호는 그 뒤에 바꾸셔도 좋습니다.
사이트가 아예 없는 분도 연락을 주십니다. 급하게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사이트를 만들 겨를이 없었던 때입니다. 그럴 때는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사이트의 기본 틀을 잡으면서 결제창 자리를 처음부터 같이 놓는 방식이라, 만든 뒤에 다시 뜯어고치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다만 사이트를 새로 세우는 일은 하루 안에 끝나는 일이 아니어서, 이런 날에는 처음부터 일정을 넉넉히 잡고 범위를 상담에서 정합니다. 그사이 급한 주문은 다른 길로 받을 수 있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살펴봅니다.
연결을 기다리는 동안 쓸 수 있는 길도 물어보세요
사이트 구조 때문에 연결이 내일로 넘어가는데 오늘 받아야 할 주문이 있다면 결제 링크를 쓸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링크 결제란 치를 값을 적은 주소를 손님 휴대폰에 보내 두고, 손님이 그 주소를 눌러 값을 치르는 길을 말합니다.
사이트를 거치지 않으니 사이트 구조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링크로 받을 수 있는 범위와 여는 시점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접수 통화에서 사정을 말씀하시고 답을 들어 보세요. 링크를 받은 손님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도 물어보시면 설명해 드립니다.
매장이나 현장에서도 결제를 받으시는 가게라면 무선 단말기를 함께 이야기하셔도 좋습니다. 사이트 주문과 대면 결제를 한 번의 상담으로 묶어 두면 정산을 한곳에서 보실 수 있어 편합니다. 단말기는 물건이 오가는 일이라 결제창과 여는 날이 다를 수 있으니 어느 쪽이 더 급한지 알려 주세요.
급한 쪽부터 열고 나머지는 이어서 여는 식으로 차례를 잡습니다. 정기결제나 그 밖의 결제 방식이 필요하시면 그것이 되는지도 상담과 계약에 따라 말씀드립니다.
내 사이트에 결제창이 붙을지 걱정돼 접수를 미루고 계셨다면 주소부터 보내 주세요.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에 사이트 주소 한 줄만 남기셔도 됩니다. 열어 보고 어떤 방식으로 붙일 수 있는지, 오늘 접수하시면 몇 시쯤 연결 토막에 닿을지 답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니 물어보시는 데 부담을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빠르면 당일에, 사이트 사정으로 늦어지더라도 이튿날 아침에 이어서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주소를 받은 차례대로 열어 보니 일찍 남기실수록 답도 일찍 닿습니다.
연결 토막은 이렇게 챙기시면 됩니다
접수할 때 사이트 주소와 만든 방식을 함께 알려 줍니다
직접 할지 맡길지를 아침 통화에서 미리 정해 둡니다
만든 분이 따로 있으면 그분 연락처를 같이 보냅니다
연결이 끝나면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한 번씩 눌러 봅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연동,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어떤 빌더로 만들었든 결제창을 붙일 수 있나요?
어떤 도구로 지은 사이트든 문전에서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 쓰는 솔루션으로 어느 선까지 가능한지는 상담 때 열어 본 뒤 답합니다.
빌더마다 결제와 얽힌 설정이 놓인 자리가 다르고, 같은 빌더라도 쓰시는 요금제나 설정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만 듣고 된다고 잘라 답하지 않고 사이트 주소를 직접 열어 봅니다. 살펴본 뒤 어떤 방식으로 붙일지, 품이 얼마나 들지, 오늘 안에 닿을 수 있을지를 말씀드립니다. 빌더 쪽에서 먼저 풀어야 할 일이 보이면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도 적어 드립니다. 살펴보는 데 드는 돈은 없으니 주소부터 보내 주세요. 답을 듣고 접수할지 정하셔도 됩니다.
직접 코딩한 사이트인데 개발자가 없어도 되나요?
개발자가 곁에 없어도 세팅 대행으로 진행할 길을 먼저 찾아봅니다.
직접 만든 사이트는 결제 버튼을 눌렀을 때 결제창이 열리게 하는 부분과 결제 결과를 받아 주문을 마무리하는 부분을 사이트 안에 넣어야 합니다. 이 일을 저희가 대신 할 수 있는지는 사이트에 들어갈 권한이 무엇이 남아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접수 통화에서 사이트를 만든 분과 연락이 닿는지, 관리자 계정이나 서버에 들어갈 길이 있는지 들려주세요. 그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살펴 답해 드립니다. 미리 단정해 드리지 못하는 것은 사이트를 열어 봐야 알 수 있어서입니다. 어려운 날에는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른 길을 같이 찾습니다.
결제창을 붙이는 동안 사이트를 닫아야 하나요?
닫지 않으셔도 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손님이 뜸한 시각을 골라 작업합니다.
설정 자리에 값을 넣는 방식은 사이트를 열어 둔 채로 진행해도 손님이 알아채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주문 화면을 손보는 방식은 잠깐 결제 버튼이 눌리지 않는 틈이 생길 수 있어, 주문이 적은 시각으로 작업 때를 잡습니다. 낮 주문이 많은 사이트라면 이른 저녁에, 밤 주문이 많은 사이트라면 낮에 붙이는 식입니다. 작업을 시작할 때와 끝냈을 때 메시지를 드리니 그사이 들어온 문의가 있으면 잠시 뒤 다시 눌러 달라고 손님께 말씀해 주세요. 작업 시각은 접수 통화에서 사장님과 같이 정합니다. 공지를 걸어 두실 정도의 일은 드뭅니다.
세팅을 맡기면 무엇을 넘겨 드려야 하나요?
대개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길과 작업해도 되는 시간대 정도입니다. 사이트 구조를 보고 접수 단계에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계정을 그대로 넘기기 꺼려지시면 작업용 계정을 따로 만들어 주시거나, 화면을 함께 보며 사장님이 직접 누르시는 방식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무엇을 건드리고 무엇은 건드리지 않는지 작업 전에 말씀드립니다. 작업이 끝나면 바꾼 자리를 메시지로 적어 드리고, 그 뒤 비밀번호를 바꾸셔도 좋습니다. 상품 정보나 디자인처럼 결제와 상관없는 곳은 손대지 않습니다. 오후에 계정을 찾느라 멈추지 않도록 접수 전에 관리자 화면에 한 번 직접 들어가 보시길 권합니다.
휴대폰에서도 결제창이 잘 뜨는지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연결이 끝나면 컴퓨터 화면과 휴대폰 화면을 각각 열어 저희가 먼저 눌러 봅니다.
요즘은 휴대폰으로 주문하는 손님이 많아 휴대폰 화면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결제 버튼이 아래로 밀려 가려지지 않는지, 결제창이 화면 밖으로 잘리지 않는지, 결제가 끝난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제대로 돌아오는지를 봅니다. 어색한 곳이 보이면 고친 뒤에 사장님께 연락드립니다. 그다음 시험 결제는 사장님이 평소 쓰시는 휴대폰으로 같이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손님과 같은 눈으로 한 번 따라가 보셔야 나중에 문의가 왔을 때 어느 화면 이야기인지 금방 알아들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은 휴대폰에서도 한 번 열어 봅니다.
사이트가 없는데 오늘 결제를 받을 길이 있나요?
링크를 보내 값을 받는 길이 오늘 트이는지 통화에서 가려 봅니다. 어디까지 되고 언제 트이는지는 상담과 계약 내용에 달려 있습니다.
주소 한 줄을 손님에게 띄워 보내 값을 치르게 하는 길이라 사이트라는 그릇이 없어도 굴러갑니다. 다만 된다고 미리 단정하지 마시고 접수 통화에서 무엇을 어떻게 파시는지 들려주세요. 사이트를 나중에 만드실 계획이라면 자사몰 세팅 대행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를 새로 세우는 일은 하루에 끝나지 않으니 일정을 넉넉히 잡고 범위를 정합니다. 대면으로 받는 결제가 있다면 무선 단말기도 같은 상담에서 묶어 살펴봅니다. 어느 길이 오늘 사정에 맞는지 같이 가려 드립니다.
연결한 뒤 사이트를 고치면 결제창이 다시 안 뜰 수도 있나요?
주문 화면이나 결제와 얽힌 설정을 고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고친 뒤에는 시험 결제를 한 번 더 눌러 보세요.
상품을 올리거나 글을 고치는 평소 작업은 결제창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이트 디자인을 통째로 바꾸거나 주문서 화면을 손보거나 빌더의 결제 설정을 건드리면 연결이 풀릴 수 있습니다. 큰 손질을 하실 계획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어느 자리를 조심하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손질한 뒤 결제창이 뜨지 않으면 어떤 화면에서 멈췄는지 찍어 같은 번호로 보내 주세요. 접수 전화는 쉬는 날에도 받고, 휴일에 들어온 건은 평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손질은 주문이 적은 평일 낮에 하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