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접수한 날의 하루, 미리 알고 시작하면 덜 조급합니다.

오늘 열어야 하는 날 가장 답답한 것은 지금 어디쯤인지 모르는 일입니다. 접수한 시각부터 결제창이 열리기까지를 세 편에 나눠 따라가 봅니다.

노트북과 서류를 펼쳐 내용을 확인하는 두 사람 — PG 온라인 카드결제 접수한 날의 하루, 미리 알고 시작하면 덜 조급합니다.
BESTPAYPG 온라인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접수한 날, 저녁에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하루 전체 그림이 궁금하시면 이 글부터 보세요.

  2. 접수 버튼을 누르기 전, 무엇을 모아 둘까요?

    오전을 짧게 만들고 싶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3. 오늘 못 열면 내일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오후 늦게 접수하셨다면 이 글을 먼저 읽어 보세요.

오늘 열리는 날과 내일 열리는 날은 아침에 갈립니다

같은 날 접수해도 어떤 사이트는 저녁에 열리고 어떤 사이트는 이튿날 아침에 열립니다. 그 차이는 대개 오전에 생깁니다. 서류 사진이 한 번에 맞게 들어오고 첫 연락이 금방 닿은 날은 낮과 오후가 통째로 남습니다. 사진을 다시 받거나 계좌를 바꾸느라 점심을 넘긴 날은 뒤에 놓인 단계가 줄줄이 밀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접수를 받자마자 서류부터 열어 보고, 모자란 것을 한꺼번에 모아 알려 드립니다.

오전을 지키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접수 전에 서류 사진을 확대해 글자가 읽히는지 보시고, 정산 계좌의 예금주가 대표자와 같은지 맞춰 보시면 됩니다. 이 두 가지만 맞아도 되묻는 연락이 거의 사라집니다. 접수한 뒤 한 시간쯤은 휴대폰을 가까이 두시길 권합니다.

첫 연락에서 오늘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말씀드리니, 그 답을 듣고 공지나 광고 시각을 정하시면 됩니다.

낮과 오후에는 저희 쪽 일이 더 많습니다

서류가 맞게 들어온 뒤에는 사장님 손을 떠난 일이 이어집니다. 낮에는 신청 내용을 살피고 요율과 정산일을 맞춰 계약서에 적습니다. 오후에는 사이트 구조에 맞춰 결제창을 붙입니다. 이 사이 사장님께 드리는 연락은 서너 번 남짓이고, 대부분 사진 한 장이나 한두 줄 답으로 끝납니다.

평소처럼 가게 일을 보시다가 알림이 오면 틈날 때 답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이 연락이 늦게 닿으면 하루가 길어집니다. 낮에 드린 물음에 저녁에야 답이 오면 결제창 연결은 자연스럽게 다음 날 일이 됩니다. 전화 받기 어려운 가게라면 접수할 때 메시지가 편하다고 적어 주세요. 글로 주고받아도 흐름은 똑같이 이어집니다. 단계 하나가 끝날 때마다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리니, 지금 어디쯤인지 궁금해 마음 졸이실 일은 없습니다.

하루를 넘겨도 멈춘 자리에서 다시 출발합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이라는 말은 약속이 아니라 자주 보는 흐름을 옮긴 것입니다. 오후 늦게 접수하셨거나 살필 것이 많은 날에는 처음부터 이튿날 아침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그럴 때는 저녁에 짧은 메시지를 드립니다. 오늘 끝난 단계와 내일 아침 첫 일, 통화가 필요한 때를 적은 글입니다.

이 글을 받아 두시면 밤새 진행이 멈춘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전날 넘긴 건을 가장 앞줄에서 꺼냅니다. 끝낸 단계는 그대로 두고 남은 단계만 하니 오전이 짧습니다. 밤사이 사이트 맨 아래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를 다듬어 두시면 더 빨라집니다.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삼되 그보다 더 걸릴 사정이 보이면 까닭과 다음 예상 시각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루가 넘어가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 그대로입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오늘 접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접수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통화 한 번, 아니면 글 한 줄로 접수가 걸립니다. 양식을 내려받아 칸을 메우는 일은 없습니다.

번호는 010-3970-2769입니다. 걸기 어려우면 그 번호 앞으로 글을 적어 보내 주세요. 사이트 주소와 지금 시각, 급한 날짜가 있으면 그것도 함께 적어 주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정산 계좌 사본을 사진으로 올려 주시면 그 시각을 접수 시각으로 적어 두고 서류부터 열어 봅니다. 서류가 아직 손에 없다면 주소만 먼저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받은 것부터 살피고 남은 것을 한꺼번에 알려 드립니다. 여쭙는 것에 답해 주시는 것만으로 신청 내용이 채워지니 양식 때문에 헤매실 일은 없습니다. 접수에 드는 돈도 없습니다.

아침 몇 시부터 접수를 받나요?

메시지는 언제 남기셔도 됩니다. 아침 업무가 열리면 밤사이 들어온 글부터 차례로 읽습니다.

그래서 전날 밤에 서류와 사이트 주소를 남겨 두신 분이 가장 앞줄에 섭니다. 아침 일찍 가게 준비로 바쁘시다면 자기 전에 미리 보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튿날 아침 답장에서 서류가 맞게 들어왔는지, 오늘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를 말씀드립니다. 전화로 접수하고 싶으시면 오전 업무 시간에 걸어 주세요. 통화가 안 닿으면 문자를 남겨 두시면 저희가 다시 겁니다. 하루를 넉넉히 쓰려면 오전 이른 때에 시작하시는 편이 유리하다는 것만 기억해 두세요. 쉬는 날 밤에 남기신 글은 다음 평일 아침에 같은 차례로 읽습니다.

서류가 틀렸으면 접수가 취소되나요?

취소되지 않습니다. 틀린 곳만 다시 받아 그 자리에서 이어 갑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계좌 명의가 맞지 않으면 무엇을 다시 보내 주시면 되는지 한꺼번에 알려 드립니다. 새 사진이 닿으면 멈췄던 데서 곧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접수 시각이나 차례가 뒤로 밀리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다시 받는 사이 흐름이 멈춰 있으니 그날 열릴 여지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급한 날이라면 알림을 켜 두시고 연락이 오면 틈날 때 바로 보내 주세요. 사업용 계좌를 새로 만드셔야 하는 날에는 그동안 저희가 사이트 점검을 먼저 해 두어 계좌가 닿는 대로 이어 갈 수 있게 준비합니다. 다시 보내실 때는 처음 것과 헷갈리지 않게 새 사진이라고 한마디 적어 주세요.

점심시간에 접수하면 그날 열릴 수 있나요?

닿을 수도 있지만 오전 접수보다는 빠듯합니다. 서류가 한 번에 맞는지가 열쇠입니다.

점심 무렵 시작하면 오후 반나절 안에 검토와 조건 맞추기, 결제창 연결, 시험 결제를 모두 넣어야 합니다. 되묻는 연락이 한 번도 없고 사이트 구조가 단순하면 저녁에 여는 날이 있습니다. 반대로 사진을 다시 받거나 직접 코딩하신 사이트라 손이 많이 가면 이튿날 아침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접수하실 때 오늘 닿을 만한 날인지 숨김없이 말씀드리니 그 답을 듣고 일정을 잡으세요. 어려워 보이는 날에는 처음부터 내일 오전 개통으로 잡고 오늘은 앞 단계를 단단히 끝내 두는 쪽을 권합니다. 넘어가도 내실 돈은 생기지 않습니다.

접수한 뒤 연락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속 태우지 마시고 접수하신 창구에 어디쯤이냐고 한마디 던져 주세요. 지금 머물러 있는 토막을 곧 회신합니다.

저희는 단계 하나가 끝날 때마다 먼저 메시지를 드립니다. 그래도 급한 날에는 한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법이라 궁금하시면 참지 말고 물어보세요. 메시지가 스팸함으로 들어가거나 알림이 꺼져 있어 놓치시는 일도 가끔 있으니 문자함과 카카오톡을 한 번씩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전화를 드렸는데 못 받으신 때에는 같은 내용을 글로 남겨 둡니다. 접수할 때 연락이 편한 시각과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드리니 서로 엇갈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물으신 글에는 지금 단계와 다음 연락 예상 시각을 함께 적어 답합니다.

하루를 넘기면 다음 날 다시 접수해야 하나요?

다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넘어간 건은 이튿날 아침 저희가 먼저 꺼내 이어 갑니다.

전날 저녁에 어디에서 멈췄는지와 아침 첫 일이 무엇인지 메시지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아침에는 그 메시지에 적힌 대로 진행이 시작되고, 새로 들어온 접수보다 앞줄에서 다룹니다. 사장님이 전화해 어제 상황을 되풀이해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메시지에 더 보내 달라고 적힌 것이 있으면 밤에 올려 두시면 되고, 피곤하시면 아침에 보내셔도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때가 있다면 답장으로 알려 주세요. 그때를 피해 시험 결제 약속을 잡아 드립니다. 넘어간 날에도 가입비와 개통비 0원은 그대로이니 비용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접수한 날 제가 가게를 비워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휴대폰으로 연락만 닿으면 어디에 계시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류를 보내고 낮에 드리는 물음에 답하는 일은 밖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창 연결을 저희에게 맡기신다면 사장님이 컴퓨터 앞에 앉아 계실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저녁 시험 결제는 결제에 쓸 카드와 휴대폰이 손에 있어야 하고, 십 분쯤 조용히 통화할 수 있는 곳이면 더 좋습니다. 관리자 화면을 직접 만지기로 하셨다면 그때는 컴퓨터 앞에 계신 때로 약속을 잡습니다. 하루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접수할 때 들려주시면 연락드릴 때를 거기에 맞춥니다. 지방에 내려가 계시거나 이동 중이셔도 메시지만 닿으면 낮 토막은 문제없이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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