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서류서류, 아침에 보낼 것만 먼저 모아 두세요. 빠진 건 저희가 짚어 드려요.

오늘 열고 싶은 날, 서류 사진 한 장을 다시 찍느라 오전이 지나가면 아깝습니다. 접수 전 십 분으로 반나절을 버는 준비를 적었습니다.

노트북과 상품 자료를 살펴보는 매장 운영자 — PG 온라인 카드결제 서류서류, 아침에 보낼 것만 먼저 모아 두세요. 빠진 건 저희가 짚어 드려요.
BESTPAY접수 전 챙길 것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먼저 보낼 것은 사진 두 장과 주소 한 줄입니다

    등록증 사진과 돈 받을 사업용 통장 사본, 결제창을 달 사이트 주소면 접수가 걸립니다. 통장은 대표님 본인 이름이어야 하고, 나머지는 접수하며 추려 드립니다.

  2. 사진이 또렷하면 되묻는 연락이 사라집니다

    초점이 나간 사진 한 장 때문에 오전이 통째로 날아가곤 합니다. 창가에 서류를 펴고 모서리 넷이 화면에 들어오도록 눌러 주세요.

  3. 준비에 드는 돈은 없고 접수도 무료입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이라 서류만 챙기시면 됩니다. 덜 갖췄어도 접수부터 걸어 두면 남은 것을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서류 사진 두 장이 하루의 절반을 좌우합니다

당일 개통을 노리는 날 가장 아까운 것은 사진을 다시 찍느라 흘려보내는 오전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을 급하게 찍다 보면 형광등 빛이 번져 숫자가 하얗게 날아가거나, 종이가 접혀 한쪽 귀퉁이가 잘리는 일이 흔합니다. 저희는 받은 사진에서 글자가 읽히지 않으면 다시 부탁드릴 수밖에 없고, 그 연락이 닿아 새 사진이 오기까지 한두 시간이 금세 지나갑니다.

접수 전에 사진을 한 번 확대해 보시는 습관 하나가 이 시간을 통째로 아껴 줍니다. 십 초면 끝나는 일이지만 급한 날에는 그 십 초를 건너뛰기 쉽습니다.

찍는 요령은 어렵지 않습니다. 서류를 책상에 평평하게 펴고, 창가나 밝은 조명 아래에서 위에서 곧게 내려다보며 찍으시면 됩니다. 그림자가 글자를 덮지 않는지, 네 귀퉁이가 화면 안에 다 들어왔는지만 살펴 주세요. 스캔 앱을 쓰셔도 좋고 일반 카메라로 찍으셔도 괜찮습니다.

확대했을 때 등록번호와 상호가 또렷이 읽히면 충분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크기는 따지지 않으니 찍은 그대로 문자나 카카오톡에 올려 주세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내용이 지금 사정과 달라진 곳이 있다면 접수할 때 한마디 덧붙여 주세요. 사업장 주소를 옮기셨거나 업태와 종목을 바꾸신 지 얼마 안 됐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들어야 뒤에서 되묻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적힌 상호와 서류의 상호가 다르게 보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차이는 흔한 일이고 설명 한 줄이면 대부분 넘어가니, 감추거나 미루지 말고 접수 메시지에 같이 적어 두시면 됩니다. 미리 들은 이야기는 검토하는 쪽에도 그대로 전해져 같은 질문이 두 번 가지 않습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준비하세요

결제 대금이 들어갈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접수 서류 가운데 가장 자주 다시 여쭙게 되는 것이 이 계좌입니다.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이나 예전에 쓰던 개인 통장 사본을 보내 주시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러면 계좌를 바꿔 다시 보내 주시기까지 흐름이 멈춥니다.

어느 통장으로 대금을 받을지 접수 전에 미리 정해 두시면 오전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통장이 여러 개라면 사업자 이름으로 거래가 오가는 통장이 어느 것인지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통장 사본은 은행 앱에서 내려받은 화면이든 종이 통장 첫 장을 찍은 사진이든 괜찮습니다.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 예금주가 한 화면에 보이면 됩니다. 예금주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지 보내기 전에 한 번만 맞춰 보세요.

이 한 줄이 맞으면 계좌 때문에 다시 연락드릴 일은 거의 없습니다. 사업용 계좌를 아직 만들지 않으셨다면 접수할 때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계좌가 준비되는 날을 기준으로 하루 일정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계좌를 정하실 때는 입금일도 함께 떠올려 보시면 좋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대금이 통장에 닿는 날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광고비나 물건값이 빠져나가는 통장과 같은 계좌로 받으면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한눈에 잡힙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아직 모르겠다면 접수 통화에서 지출이 나가는 날짜를 들려주세요. 그 날짜를 놓고 같이 골라 본 뒤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한번 정한 입금일은 문서에 남기 때문에 나중에 기억이 흐려져도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를 열었을 때 보여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접수 메시지에 한 줄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저희는 그 주소를 손님과 같은 눈으로 열어 봅니다. 무엇을 파는 사이트인지, 상품과 가격이 올라와 있는지, 주문하려면 어떤 화면을 거치는지를 먼저 훑습니다. 사이트가 아직 손님에게 공개되지 않았다면 미리보기 주소나 화면 사진 몇 장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어떤 방식이든 저희가 사이트의 생김새를 알 수 있으면 접수는 굴러갑니다. 주소를 적을 때 오타가 나면 엉뚱한 화면이 열리니 주소창에서 그대로 복사해 붙여 주세요.

검토에서 자주 살피는 자리는 사이트 맨 아래쪽입니다. 상호와 대표자 이름, 사업자등록번호, 연락처 같은 사업자 정보가 적혀 있는지, 교환과 환불을 어떻게 해 주는지 손님이 찾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이 자리가 비어 있으면 채워 달라는 부탁을 드리게 되고 그만큼 하루가 길어집니다.

접수 전에 사이트 맨 아래까지 한 번 내려 보시고 비어 있는 줄이 있으면 먼저 채워 두세요. 어떤 문구를 넣어야 할지 막막하시면 주소만 보내 주셔도 저희가 빠진 줄을 짚어 드립니다.

판매하시는 품목이 한눈에 드러나지 않는 사이트라면 설명을 한 줄 보태 주세요. 예약금을 받는 사이트인지, 수강료를 받는 사이트인지, 물건을 배송하는 사이트인지에 따라 살피는 대목이 조금씩 다릅니다. 상품이 아직 몇 개 안 올라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올릴 계획인지 들려주시면 그 계획까지 놓고 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접수 메시지에 미리 적어 두시면 낮 동안 여쭙는 질문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사진이나 메뉴판처럼 품목을 보여 주는 자료가 있으면 같이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관리자 계정과 통화 시각을 미리 정해 두세요

오후에 결제창을 연결하는 토막에서는 사이트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일이 생깁니다. 이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찾느라 삼십 분씩 보내시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사이트를 만들 때 한 번 로그인하고는 줄곧 자동 로그인으로 쓰셨기 때문입니다.

접수 전에 관리자 화면에 한 번 직접 들어가 보시고, 들어가는 주소와 계정을 메모장에 적어 두세요. 사이트를 만들어 준 분이 따로 있다면 그분 연락처도 곁에 두시면 좋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셨다면 접수 전에 재설정까지 해 두시는 편이 오후를 아끼는 길입니다.

계정을 저희에게 넘기는 것이 꺼려지신다면 넘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통화하면서 화면을 함께 보고, 넣을 값을 저희가 불러 드리면 사장님이 직접 입력하시는 방식으로도 진행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구조라 세팅 대행을 맡기시는 날에는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 접수 통화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어느 방식으로 할지 아침에 정해 두면 오후가 막히지 않습니다. 쓰시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도 이때 함께 살펴 둡니다.

마지막으로 챙기실 것은 통화가 되는 시각입니다. 하루 동안 저희가 드리는 연락은 많아야 서너 번이지만, 그 연락이 닿지 않으면 다음 토막이 열리지 않습니다. 점심 장사로 바쁜 가게라면 그 시각을 피해 달라고, 오후 내내 외근이라면 메시지로 달라고 접수할 때 적어 주세요.

저녁 시험 결제는 통화로 같이 눌러 보는 편이 좋아서, 그 통화만큼은 십 분쯤 여유 있는 때로 잡아 두시길 부탁드립니다. 시각을 못 박기 어려우시면 가게 마감 뒤라고만 적어 주셔도 그 무렵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덜 갖췄더라도 접수부터 걸어 두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읽고 챙길 것이 많다고 느끼셨다면 걱정을 내려놓으세요. 전부 갖춘 뒤에 접수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 한 장과 사이트 주소만 먼저 보내 주셔도 접수는 시작됩니다. 저희가 받은 것부터 열어 보고, 남은 것이 무엇인지 한꺼번에 추려 알려 드립니다.

혼자 다 갖추려다 하루를 미루시는 것보다 빠진 채로 접수하고 채워 가는 편이 대개 더 빠릅니다. 무엇이 빠졌는지는 살펴본 사람이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남은 것을 알려 드릴 때는 급한 차례대로 적습니다. 오늘 안에 꼭 있어야 하는 것과 내일 아침까지 주셔도 되는 것을 나눠 드리니, 가게 일을 보시다가 틈날 때 하나씩 보내 주시면 됩니다. 서류 준비에 드는 돈은 없고 접수에도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 준비하다가 마음이 바뀌어도 내신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 가볍게 걸어 두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접수해 둔 내용은 며칠 뒤에 이어 가셔도 처음부터 다시 적지 않으셔도 되게 남겨 둡니다.

서류가 다 모이면 그때부터는 저희 쪽 일이 더 많습니다. 사장님은 낮에 오는 질문에 답해 주시고 저녁에 시험 결제를 같이 눌러 보시면 됩니다. 서류가 일찍 맞을수록 빠르면 당일 개통에 가까워지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 아침에 이어서 엽니다.

지금 손에 있는 것부터 010-3970-2769번 앞으로 찍어 올려 주세요. 사진이 잘 찍혔는지 모르겠다면 그냥 보내 보시면 됩니다. 읽히는지는 저희가 열어 보고 회신합니다.

아침에 보내실 것은 이만큼이면 됩니다

  • 사업자등록증은 밝은 곳에서 네 귀퉁이가 보이게 찍습니다
  • 정산 계좌 사본은 예금주가 대표자와 같은지 맞춰 봅니다
  • 사이트 주소와 함께 판매 품목을 한 줄로 적어 보냅니다
  • 통화가 편한 시각과 메시지 선호를 접수할 때 알려 줍니다

PG 온라인 카드결제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서류는 꼭 스캔해서 보내야 하나요?

스캐너를 찾으실 것 없습니다. 폰 카메라로 누른 한 장이면 되고, 숫자와 상호가 번지지 않았는지만 봐 주세요.

문자나 카카오톡에 사진을 그대로 올려 주세요. 파일 형식이나 용량을 맞추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빛이 번지거나 종이가 접혀 숫자가 가려진 사진은 다시 부탁드릴 수밖에 없어, 보내기 전에 한 번 확대해 보시길 권합니다. 등록번호와 상호, 대표자 이름이 읽히면 됩니다. 종이 서류가 손에 없다면 홈택스 같은 곳에서 내려받은 파일 화면을 찍어 보내셔도 괜찮은지 접수할 때 물어보세요. 어떤 형태가 되는지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 맞게 들어오면 오전에 되묻는 연락이 없어져 그날 남은 일이 훨씬 넉넉해집니다.

개인 통장으로 정산을 받아도 되나요?

정산금은 사업자 대표 본인 앞으로 개설된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만 보냅니다. 배우자나 일하는 분 이름의 통장은 쓸 수 없습니다.

통장 사본을 보내시기 전에 예금주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지 맞춰 보세요. 이름이 다르면 계좌를 바꿔 다시 보내 주셔야 해서 그동안 흐름이 멈춥니다. 사업용으로 쓰는 계좌가 어느 것인지 헷갈리시면 접수 통화에서 지금 쓰시는 통장 사정을 들려주세요. 어떤 계좌를 준비하시면 되는지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계좌를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은행 일을 보시는 동안 저희는 서류 살피기와 사이트 점검을 먼저 해 둡니다. 계좌만 도착하면 곧장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놓는 셈입니다.

사이트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데 접수할 수 있나요?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트가 덜 된 날은 내일 개통으로 잡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신청 내용을 살필 때 사이트에 올라온 상품과 가격, 사업자 정보, 환불 안내를 함께 보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가 비어 있으면 채워질 때까지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접수 통화에서 지금 어느 화면까지 만들어졌는지 듣고, 오늘 저녁까지 채우실 수 있는 것과 내일로 넘길 것을 나눠 드립니다. 미리보기 주소나 화면 사진을 보내 주셔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자체를 아직 못 만드셨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도 맡기실 수 있으니 그 이야기부터 꺼내 주세요. 만들면서 결제창 자리를 같이 잡으면 나중에 다시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알려 드려야 하나요?

꼭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화면을 함께 보며 사장님이 직접 입력하시는 방식으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통화하면서 어느 메뉴를 열고 어떤 값을 넣는지 저희가 하나씩 불러 드립니다. 설정 화면이 낯설어도 따라 누르시기만 하면 됩니다. 손이 많이 가는 구조이거나 가게를 비우기 어려운 날에는 세팅을 통째로 맡기시는 쪽이 빠른데, 그때는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 미리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에 진행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비밀번호를 바꾸셔도 좋습니다. 어느 방식이 맞을지는 사이트 구조를 보고 접수 통화에서 같이 정합니다. 상담 단계에서 통장 비밀번호나 카드 번호를 여쭙는 일은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준비물을 다 갖추면 오늘 개통되나요?

갖춘 만큼 가까워집니다. 빠르면 당일에, 늦어도 익일에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지만 약속으로 드리는 말은 아닙니다.

서류가 한 번에 맞으면 오전에 되묻는 연락이 없어지고, 그만큼 검토와 결제창 연결이 그날 안으로 들어올 여지가 커집니다. 그래도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치고, 사이트 구조에 따라 연결에 걸리는 품도 다릅니다. 접수하신 시각이 오후 늦은 때라면 준비가 잘 돼 있어도 시험 결제는 다음 날 아침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접수하실 때 오늘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그 답을 듣고 공지나 광고 시각을 정하세요. 준비를 잘해 두신 분은 넘어가더라도 이튿날 오전이 아주 짧습니다.

서류를 보내는 데 비용이 드나요?

한 푼도 들지 않습니다. 서류를 받아 열어 보는 일에 값을 매기지 않고, 가입비도 개통비도 0원에서 출발합니다.

서류를 보내셨다고 해서 계약이 맺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보내 주신 내용을 놓고 조건을 맞춘 뒤, 계약서를 읽고 서명하셔야 비로소 진행이 굳어집니다. 그 전에 마음이 바뀌시면 그만두셔도 내실 돈이 없습니다. 설치비도 받지 않아 결제창을 붙이는 날에도 청구서가 나가지 않습니다. 결제가 일어날 때 붙는 수수료는 이와 별개이며, 요율은 상담에서 맞춰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시작할 때 0원인 것과 운영하면서 요율로 정해지는 것을 헷갈리지 않도록 접수 통화에서 둘을 따로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항목이 있으면 이름을 짚어 물어보세요.

밤에 서류만 먼저 보내 두어도 되나요?

좋은 방법입니다. 밤에 남겨 두신 접수는 이튿날 아침 첫 차례로 열어 봅니다.

영업을 마치고 나서야 서류를 꺼낼 짬이 나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카카오톡이나 문자에 사진과 사이트 주소, 통화가 편한 시각을 적어 두고 주무시면 됩니다. 아침에 업무가 열리면 남겨 두신 내용부터 읽고 빠진 것이 있는지 답장을 드립니다. 하루를 처음부터 쓸 수 있으니 오전 접수와 똑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쉬는 날 밤에 보내신 것도 받아 두며, 실제 검토와 연결은 다음 평일에 시작합니다. 답장이 닿았을 때 알아채실 수 있도록 메시지 알림만 켜 두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침 답장을 보고 빠진 것만 채워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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